심심한 서기의 가득찬 하루!

노트북 하나, 커피 한 잔, 발밑의 강아지. 시스템을 만들며 지나가는 하루를 짧은 만화로 남깁니다.

2화

퇴근 후

일 많이 하고 겨우 소파에 앉았더니 "아빠, 게임 접속이 안 돼." "여보, 이것 좀 봐 줘." 집에서 다시 시작된 출근, 아빠의 선택은 진짜 퇴근.

1화

아빠는 고치는 사람

와이파이도 TV도 "껐다 켜 봐." 한마디로 고치는 아빠. 정작 버그 앞에서 끙끙대는 아빠에게 아들이 노트북을 덮으며 건넨 한마디.